여러분 안녕하세요. 항상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의도항문외과 강서송도병원입니다.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대장암 발병률 또한 늘어나기 때문에 50세 이상이 되었을 때는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만약을 대비해 가까운 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암은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변, 검은 변, 붉은 변 등 변에 이상이 생기고 잔변감이 느껴지거나 체중이 점점 감소된다면 대장암이 이미 진행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평소 자신의 건강상태를 세심히 살펴 대장암 고위험군에 해당되거나 대장암 가족력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암은 1기에 완치율이 90%에 달하지만, 2기는 80%·3기는 70%로 떨어지다 4기가 되면 완치율은 10%가 채 되지 않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장암을 진단하는 여러 검사법 중 가장 정확도가 높은 것이 대장내시경 검사입니다. 대장암은 대부분 용종으로 알려진 암 전 단계의 대장선종에서 시작되는데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흔히 발견돼 절제됩니다. 오늘 여의도항문외과 강서송도병원에서는 용종절제술, 조기대장암수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종절제술
대장에 용종이 있을 경우 증상은 크게 없으나 큰 용종이 있을 때에는 대변에 피가 묻어 나오거나 혈변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고 끈끈한 점액변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물지만 크기가 많이 클 경우 장폐쇄가 생길 수 있으며 변비, 설사, 복통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 검진으로 시행하는 분변잠혈검사에서만 양성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기대장암의 내시경절제
과거 내시경 기술이 발달하기 전에는 대장암은 모두 개복을 해서 대장을 크게 잘라내는 수술을 시행했지만 최근에는 내시경 점막절제술이라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내시경을 통한 점막절제술은 암으로 진행 가능성이 있는 조직과 조기암 병변을 제거 할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암세포가 다른 곳에 퍼져있을 경우에는 시행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내시경을 이용한 점막절제술이 가능한 질병으로는 조기 대장암, 대장용종 조직학적으로 분화가 좋은 선암 등이 있으며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주로 식도암, 대장암, 췌장암 등 다양한 소화기계의 암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B. 내시경 점막하박리술
2cm 이상의 옆으로 퍼진 용종이나 유암종, 초기암이 의심되는 용종일 경우 올가미로 절제할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내시경 점막하박리술을 시행해 절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술은 용종이 있는 점막아래에 특수용액을 주입하고 특수의료장비를 이용해 점막 아래를 360도로 절개하여 용종을 그대로 도려내는 방법입니다. 내시경 점막하박리술의 경우 대장의 점막층에 있는 용종의 경우 크기에 관계없이 절제할 수 있고 조기암도 치료할 수 있지만 모든 조기암에 다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암세포가 점막 속이나 점막하층에 머물고 있는 초기여야만 치료가 가능합니다
오늘 여의도항문외과 강서송도병원에서는
용종절제술, 조기대장암수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대장암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50대 이상이라면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대장건강을 지켜나가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편안한 마음으로 강서송도병원에 내원하시어
대장,항문 건강을 지켜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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